언론보도
[사진=덕소영더블뷰한강]

[서울경제TV=박수열기자] 한강 초강변 입지에 대입 특별전형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‘덕소역 더블뷰 한강’은 오는 24일 홍보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.

이번 공급은 민간임대아파트 시장에서 드물게 높은 사업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. 단지 건립을 위한 인허가 접수 및 발기인 모집을 위한 모집필증 절차를 이미 완료하여, 행정적 투명성을 중시하는 실수요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.

단지는 전용면적 59㎡와 74㎡의 실속형 평형으로 구성되며, 거실에서 한강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. 향후 도시계획시설 변경을 통해 지하 2층~지상 최고 45층, 총 235세대 규모로 확장될 계획이다. 사우나, 게스트하우스, 스크린골프장 등 하이엔드급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되어 있다.

교통 여건은 서울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개선 중이다. 도보 5분 거리의 덕소역에 GTX-E, F 노선이 계획되어 있으며, GTX-B 노선 환승 시 여의도 등 도심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. 또한 9호선 및 6호선 연장 추진과 더불어 덕소삼패IC를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해 잠실·강남권 출퇴근 환경이 우수하다.

특히 자녀 교육을 고려한 학부모들에게 ‘와부읍’ 입지는 큰 강점이다. 행정구역상 읍 단위에 해당해 대학 입시 시 농어촌 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하다. 덕소초·와부중·덕소고로 이어지는 학군에 입시 전략의 유리함까지 더해져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.

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“덕소 뉴타운 내 대규모 주거 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일대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”이라며 “한강 조망권과 교육 특권, 검증된 인허가 안정성을 모두 갖춘 만큼 이번 오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”고 전했다.